노인맞춤돌봄서비스 AI 안부전화
정해진 날,
어르신께 먼저
전화를 겁니다
AI마음콜은 어르신과 안부와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 통화가 끝나면 담당 생활지원사가 바로 읽을 수 있게 정리해 둡니다. 어르신은 쓰시던 전화로 받기만 하시면 됩니다.
지자체·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대상 · 운영 주식회사 퐁
- AI
김순자 어르신, 안녕하세요. ○○노인복지관 AI 전화예요. 지금 잠깐 이야기 나눠도 괜찮으세요?
- 어르신
응, 괜찮아요. 밥 먹고 막 앉았어.
- AI
식사하고 앉으셨군요. 오늘은 어떻게 지내셨어요?
- 어르신
아침에 경로당 갔다 왔지. 다리가 좀 쑤셔서 일찍 왔어.
- AI
다리가 쑤셔서 일찍 오셨구나. 언제부터 그러셨어요?
- 어르신
어젯밤부터. 그래서 잠도 두어 번 깼어.
김순자 어르신
AI 통화 요약
아침 식사 후 경로당에 다녀오셨어요. 어젯밤부터 다리가 쑤셔 잠을 두어 번 깨셨다고 하셨어요.
- 식사
- 아침 드시고 앉아 계셨다고 하셨어요.
- 잠
- 다리가 쑤셔 밤에 두어 번 깨셨어요.
- 몸 상태
- 어젯밤부터 다리가 쑤신다고 하셨어요.
- 기분
- 이야기 안 나옴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집 전화, 일반 휴대폰, 스마트폰 어느 것으로도 받으실 수 있어요.
제공계획에 맞춰 겁니다
어르신마다 정해진 안부 빈도와 시간대에 맞춰 전화를 겁니다.
먼저 거셔도 받습니다
어르신이 서비스 번호로 전화하시면 시간에 관계없이 AI가 받습니다.
담당자는 웹으로 봅니다
PC와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따로 설치 없이 확인합니다.
서비스 소개
안부전화는 매주,
기록은 통화마다
생활지원사 한 분이 맡는 어르신은 약 15명*입니다. 계획된 날마다 전화를 걸고, 통화 내용을 정리해 시스템에 옮기는 일이 매주 되풀이됩니다. 그만큼 더 들여다봐야 할 어르신께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AI마음콜은 반복되는 안부전화와 통화 정리를 AI가 맡고, 담당자는 확인이 필요한 통화와 후속 연락에 집중하도록 일을 나눕니다.
AIAI마음콜이 맡는 일
- 정해진 날 안부전화 걸기
- 받지 않으시면 정해진 횟수만큼 다시 걸기
- 어르신이 걸어 오시는 전화 받기
- 통화 요약과 식사·잠·몸 상태·기분 정리
- 연락요청과 확인이 필요한 통화 구분해 표시
사람담당자가 하는 일
- 요약을 읽고 ‘확인함’ 표시하기
- 연락요청·우선확인필요 건에 후속 연락하기
- 미응답 어르신 확인 전화나 방문하기
- 방문 전 최근 안부와 통화 요약 훑어보기
- 대상자 이용 상태와 제공계획 관리하기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안내의 생활지원사 1인당 이용자 배치 기준
통화 방식
대화는 어르신의 속도로 갑니다
점검표를 읽어 내려가는 전화가 아닙니다. 어르신이 하시는 이야기를 따라가다가, 그 흐름 안에서 식사와 잠, 몸 상태와 기분을 살핍니다.
누구의 전화인지 먼저 밝힙니다
복지관의 AI 전화라는 것을 알리고, 지금 이야기해도 괜찮으신지 여쭙니다. 바쁘시거나 원하지 않으시면 설득하지 않고 마칩니다.
지금 마음과 오늘 하루를 듣습니다
오늘 다녀오신 곳, 만난 사람, 눈에 띈 일을 묻고 그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대답이 짧아도 재촉하지 않습니다.
옛이야기는 꺼내실 때 함께합니다
어르신이 먼저 꺼내신 예전 일에 머뭅니다. 기억나지 않거나 원하지 않으시면 넘어가고, 없던 일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지난 통화를 이어서 묻습니다
같은 어르신의 이전 통화 요약을 참고해 “지난번에 화분에 새잎이 났다고 하셨는데, 요즘은 어떤가요?”처럼 이어갑니다. 예전 상태를 지금도 같다고 여기지 않고 다시 여쭙습니다.
끝나면 기록으로 남깁니다
통화 녹음과 전체 대화, 요약을 함께 저장하고 담당자 화면에 올립니다. 식사·잠·몸 상태·기분은 대화에서 들은 내용만 정리합니다.
담당자 화면
통화가 끝나면,
담당자에게는 읽을 거리 한 장
생활지원사는 방문 사이사이 휴대폰으로, 전담사회복지사와 기관 관리자는 PC로 확인합니다. 역할에 따라 볼 수 있는 범위가 다릅니다.
생활지원사휴대폰
- 오늘 챙길 일을 미응답 → 우선확인필요 → 연락요청 순서로
- 카드에서 바로 전화 걸고 완료 표시
- 방문 전 최근 안부와 회차별 통화 요약
- 일지에 옮겨 적기 쉬운 형식으로 요약 복사
전담사회복지사PC · 휴대폰
- 대상자 등록과 담당 생활지원사 배정
- 이용 상태 관리(이용 중 · 일시중지 · 종결)
- 팀 현황: 생활지원사별 담당 어르신과 미처리 건
- 확인 기한이 지난 미응답 함께 확인
수행기관 관리자PC
- 팀 구성과 담당 변경
- 발신 가능 시간대와 재시도 설정
- 직원 계정 초대와 권한 관리
- 기관 전체 통화 기록과 운영 통계
지자체 담당자PC
- 기관별 운영 현황과 실적 통계
- 산하 수행기관 등록과 관리자 초대
- 기관 화면 열람(변경은 할 수 없음)
- 계정·권한 변경 기록 확인
AI마음콜이 하지 않는 일
어르신의 일상에 들어가는 전화라서, 할 수 있는 것보다 하지 않을 것을 먼저 정했습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우울·고립 같은 정서 점수나 진단처럼 들리는 표현을 만들지 않습니다. 어르신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정리합니다.
듣지 않은 것을 채우지 않습니다
대화에서 나오지 않은 안부는 짐작해 적지 않고 ‘이야기 안 나옴’으로 남깁니다.
응급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걱정되는 말씀은 ‘우선확인필요’로 담당자에게 표시합니다. 자동 신고나 출동 연계는 하지 않으며, 확인과 대응은 담당자와 기존 돌봄 체계가 맡습니다.
사람인 척하지 않습니다
통화를 시작할 때마다 복지관의 AI 전화라는 것을 먼저 밝힙니다. 담당 선생님인 것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방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AI 통화는 담당자의 판단을 돕는 자료입니다. 생활지원사의 방문과 현장 확인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다른 어르신 기록을 섞지 않습니다
이전 통화 요약은 본인 확인을 거친 뒤 같은 어르신의 통화에만 씁니다.
기록과 개인정보
기록은
맡은 사람만 봅니다
어르신의 목소리와 일상이 담긴 기록입니다. 누가 볼 수 있는지부터 분명하게 나눴습니다.
- 초대받은 사람만 가입합니다
- 공개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지자체 → 수행기관 → 전담사회복지사 → 생활지원사 순서로 초대하고, 가입할 때 초대받은 휴대폰 번호를 인증합니다.
- 맡은 범위만 볼 수 있습니다
- 기관 관리자는 기관 전체, 전담사회복지사는 자기 팀, 생활지원사는 담당 어르신의 기록만 봅니다. 화면에서 숨기는 데 그치지 않고 서버에서 막습니다.
-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남깁니다
- 계정 초대와 권한 변경, 지자체 담당자의 기관 화면 열람은 감사 기록으로 남습니다.
- 동의를 확인한 뒤 시작합니다
- 대상자를 등록할 때 이용 동의와 제공계획의 안부 빈도를 확인해야 등록이 완료됩니다.
- 보관과 열람은 기관과 정합니다
- 녹음·대화 내용·요약의 보관 기간과 세부 열람 권한은 도입 기관과 협의해 정하고, 정한 기준에 따라 파기합니다.
도입 안내
도입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2026년 지자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실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관의 운영 방식에 맞춰 기준을 함께 정한 뒤 시작합니다.
- 01
도입 상담
대상 인원, 수행기관과 팀 구성, 지금의 안부전화·기록 방식을 듣습니다.
- 02
운영 기준 협의
발신 가능 시간대, 재시도 횟수와 간격, 미응답 확인 기한, 야간·주말 확인 담당을 정합니다.
- 03
계정 초대와 대상자 등록
기관 관리자부터 생활지원사까지 차례로 초대하고, 전담사회복지사가 대상자를 등록합니다.
- 04
어르신 안내
서비스 번호를 저장해 드리고 첫 통화를 미리 알려 드립니다. 낯선 전화로 여기지 않으시도록요.
- 05
운영과 점검
담당자 업무시간 변화, 어르신 만족도, 통화 완료율을 함께 보며 운영을 조정합니다.
이용 대상
지자체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노인복지관 등)이 도입하고, 사업 대상 어르신께 제공합니다. 개인 제공계획의 안전지원(AI·디지털 안부확인)으로 편성하는 것을 기준으로 협의합니다.
비용
어르신 본인 부담은 없습니다. 지자체 또는 수행기관 단위로 계약하며, 대상 인원과 운영 기간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스마트폰이 없는 어르신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집 전화나 일반 휴대폰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어르신이 따로 설치하거나 누르실 것은 없습니다.
AI 전화라는 것을 어르신께 알리나요?
네. 이용 전에 동의를 받고, 통화를 시작할 때마다 복지관의 AI 전화라고 먼저 밝힙니다.
전화를 받지 않으시면 어떻게 되나요?
기관에서 정한 횟수와 간격으로 다시 겁니다. 그래도 연결되지 않으면 담당 생활지원사 화면에 ‘미응답’으로 표시되고, 확인 기한이 지나면 전담사회복지사 화면에도 함께 보입니다. 확인 전화나 방문은 담당자가 합니다.
통화 중에 걱정되는 말씀을 하시면요?
일반 대화와 구분해 ‘우선확인필요’로 담당 생활지원사와 전담사회복지사 화면에 표시합니다. AI가 응급 여부를 판정하거나 자동으로 신고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말씀을 우선확인필요로 볼지와 후속 절차는 도입 기관과 함께 정합니다.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하시면요?
‘연락요청’으로 담당자 화면에 남깁니다. 지금은 통화를 담당자에게 바로 넘겨 연결하지 않으며, 담당자가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어떤 기록이 남나요?
통화 녹음, 전체 대화 내용, 통화 요약이 함께 저장됩니다. 보관 기간과 열람 범위는 도입 기관과 협의해 정합니다.
기존 안부전화를 모두 AI로 바꾸나요?
처음에는 일부부터 맡깁니다. 실증을 거치며 대화 품질과 현장 운영을 확인하고 맡길 범위를 조정합니다. AI 통화를 사업 실적으로 인정하는 방식은 기관과 협의할 부분입니다.
노인맞춤돌봄시스템과 자동으로 연동되나요?
아직은 아닙니다. 통화 요약을 일지에 옮겨 적기 쉬운 형식으로 복사할 수 있게 제공합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나 다른 AI 안부콜을 이미 이용 중이라면요?
대상자를 등록할 때 이용 여부를 함께 기록합니다. 도입 전에 발신 시간과 확인 책임을 나눠, 같은 어르신께 전화가 겹치거나 확인이 비지 않도록 합니다.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요?
어르신 본인 부담은 없습니다. 지자체 또는 수행기관 단위로 도입하며, 인원과 기간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운영사
AI마음콜은
주식회사 퐁이
만듭니다
퐁은 마음 돌봄 AI를 연구하고 서비스하는 회사입니다. 공감상담 AI ‘에필굿’과 청년 마음 돌봄 AI ‘루미’를 운영하며 쌓은 상담 대화 경험을, 전화 한 통으로 어르신께 닿는 서비스로 옮기고 있습니다.
AI마음콜의 대화 방식은 심리상담 전문가와 함께 실제 통화를 들어 보며 다듬고, 현장 사회복지사의 의견을 받아 담당자 화면을 고쳐 가고 있습니다.
- 서비스명
- AI마음콜
- 상호
- 주식회사 퐁 (PONG Co., Ltd.)
- 대표자
- 정보연
- 사업자등록번호
- 232-87-02760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개운사길 83-13 창업스테이션 202호
- 회사 홈페이지
- ponglife.me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가요?
대상 인원과 수행기관 구성을 알려 주시면, 운영 방식과 일정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ssul@ponglife.me